Guestbook /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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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 Comments »

  1. 9 says:

    홀리데이 계획은…?_?
    정신없겠지?
    난 누워있고싶다. 하아하아..

  2. 으니 says:

    헐! 언니 한국인거?
    1월18일에 윤지현님 결혼한대ㅋ그날 볼수있으려나?
    여튼 언니 완전 반가움!

    • lion says:

      반갑다! 같은 하늘 아래 있는 것만으로도.
      18일엔 쉽지 않을거 같고 지현이 결혼식은 내몫까지 축하를 부탁해!많이 축하한다고 행복하게 잘 살아달라고.
      은희는 평일 낮엔 시간이 안되겠지? 애 데리고는 저녁때 서울 횡단은 자신이 없네.

      • 으니 says:

        나도 말만던져놓고ㅜㅜ 시간이 벌써 저리 흘렀다잉! 자세한 얘기는 조만간 메일슝슝
        잘 들어간거? 여튼 가족들 모두 건강하길! 금세=_=또 볼날이 오겠지요!

  3. Lee says:

    지금은 인터넷 빙하기

  4. 운동이 says:

    거기도 봄이 오고 있는거지?
    인터넷 제한이라니 언제 볼지 모르겠지만
    시문이랑 마음껏 나가 놀수 있는 따뜻한 봄이 어서 오길 :)

    • Lee says:

      일기예보에서 오늘은 일단 겨울은 아니라고 하더라고. 해가 있을 때는 봄날씨였어.

      인터넷은 이제 겨우 8일인데, 한달치를 거의 사용한 모양.
      현대인이 한 달에 총 3기가로 생활이 가능할지 미지수지만… 지금 쯤 아마 2.8기가 정도는 써버린 듯.

  5. 으니 says:

    벌써 시문이가 돌이 지났구나! 걷는거 보고 깜놀했는데, 생각해보니 돌이 지났다는것에
    새삼 시간이 빠르다고 느꼈네!!!
    늦었지만, 크느라 고생한 시문이도, 키우느라 고생한 엄마아빠도 모두모두 수고했네요~~
    역시, 남의집 애들은 쑥쑥 잘도 큰다니깐!! :)

  6. 9 says:

    간만에 와서 사진구경하고 간다 껄껄
    시문이는 보조개도 있고 곱게 생겼구나ㅋㅋ
    이런 말 할아버지 할머니가 들으면 싫어하시려나ㅎㅎ

  7. 9 says:

    김한준 결혼식 갔다왔다ㅋㅋㅋ
    동기 몇몇 봤는데 쑥스///하면서 쭈뼛대다 왔어.
    두석이도 튼튼한 아들 데리고 왔더라. 승용오빠도 딸 데리고 왔는데 4살이라는데 작더라고. 그래서 그런지 귀엽던데.
    시문이 못본게 문득 아쉽네~

    • 은미 says:

      김한준이도 드디어 유부 되셨구나. 축하해줘야겠군.
      시문이는 악어인형 손에들고 잠들었네.
      얼른 송이가 보러 와야겠어~

  8. 9 says:

    잘 지내고있나?
    난 격동의 가을을 지나 새해를 맞아 잠시 쉬고있다. 바쁜건 아닌데 이래저래 그랬네.
    지난해를 지나면서 사람 관계나 각자의 입장에 따라 보는 시각 같은 것의 신비한 세계를 새삼 느꼈네..
    그러고보면 친구라고 생각해도 잘 모르고 사나 하는 생각이…. 전에도 그런 생각한 적이 대략 있었는데 그건 특정인 대상이었고 지금은 전체적으로 그런 의심이 든다.
    그러면서도, 소식이 뜸한데도 별 일 없이 무사히 살고있느라 그러려니 한다. 역시 내 궁금한 거 알자고 막 물어보는건 조심스러.
    그래서 시문이도 쑥쑥 자라고 있나~ 내가 깨톡을 안하니 근황에 뒤쳐져mm)

    • 은미 says:

      봄같이 따뜻한 12월이라 이상하네… 하면서 새해를 맞이했네.
      새해엔 눈발도 날리고 그래도 겨울같아서 다행이야.
      개미들은 서로 감정을 고스란히 공유한다는데 말이야, 바벨탑이 무너진 이후로 다른 언어를 쓰게된 사람들에게 그런 신비한 세계라는게 열린 건 아니었을까, 나는 의심을 해본다.
      시문이는 송이를 만나면 이모 혹은 따뚠(삼촌)혹은 아재요(아저씨)라고 부를만한 준비는 되어있는듯.
      무럭무럭 잘 크고 있어.
      너도 나도 좋은 한해를 만들어 갈 수 있길!

  9. 9 says:

    새해 복 많이!
    은미 생일도 먼 곳에서나마 축하한당
    1년쯤 전에 봤는데 1년전은 도리어 먼 옛날 같고나.
    설이 지나면 도리어 겨울이 다 갈것같기도 하고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 하면서도 별 일없지?

    • 은미 says:

      고마워! 송이도 새해 복 많이!
      그르게 얼굴 본 게 정말 오래된 느낌이다.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와 봄 느낌이다 했는데, 다시 눈발 날리고 추워졌네.
      여긴 재의 수요일을 지나고 이제 사순절이 시작 되었는데, 내가 보릿고개와 유사하다고 주장하다는 금욕기간이랄까.
      암튼 요맘때를 나는거는 늘 쉽지 않았던거 같지만.
      이렇게 찾아와주는 친구 덕분에 잘 지내고 있는 듯.

      • 9 says:

        하하 맞아 겨울 끝나갈 즈음이 지내기가 쉽진 않지.
        어제오늘은 날이 꾸리꾸리해서 축축하니까 더 힘들어.
        그런데도 요즘 부쩍 해 길어진 티가 나는게 보이면 좀 벌컥하게 되는거있지-.-
        사순절이면 뭔가.. 실제로 더 검소?_?하게 참으면서 지내게 되나? 라기보다는 부활절이 되면 본격 봄이 시작되는 즈음이라 겨울 마지막 고비가 되는 때라는 건가?_? 둘다인가?_?_?
        하여간 연말보다 지금이 더 심란하긴 해. 끙…

  10. 으니 says:

    가족들 모두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서 한번 들어와봤지 :)
    난 세번째 ㅋㅋㅋ휴직을 즐기고 있는데, 아이도 금세 크고.. 내 복직날도 다가오고 있네 크흑.
    마지막 휴직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시간이 아까우면서도
    까짓, 또 하면 되지 하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또 언제나 보려나? 한국오면 봐요!

    • 은미 says:

      응 우리는 무사히 잘 살고 있는 듯 하네.
      아이는 정말 금세 크는 거 같네.
      은희가 벌써 세아이의 엄마라는 게 안 믿기는데, 네째도 생각 하는 거야? 와! 진정한 용자다!
      애들 데리고 일 하는게 쉽지가 않을 거 같긴해. 한 명 데리고도 쉽지 않은 나도 있는데.
      여기두 봄이 왔으니, 한번 온 가족 뮌헨 나들이 해도 좋고, 언젠가 서울에서 봐도 좋겠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오래만에 반갑네.

      • 으니 says:

        ㅋㅋㅋ 설마~~넷은 불가능할듯. 요즘 선녀와 나무꾼의 선녀의 마음을 절실히 알게 될 듯한데 -_- 그저 큰아이 초등학교 들어갈때 또 휴직해볼까 싶은거지~~ 그러게 뮌헨 나들이라니 생각만으로도 좋네 :) 가족들 모두 잘 지내길!!

  11. 9 says:

    여름 무사히 잘 보냈나?
    나는 10월말 마감을 목표로 요즘 일하는 중인데 여름이 거의 다 지나가서 정말 다행이야.
    마감이 9월 말이었으면 정말 미챠부렀을듯.
    지난번 방명록을 보니 설 즈음이었는데 이번에는 추석 즈음이네ㅋㅋ
    별 일 없나?

    • 은미 says:

      올 여름은 비어가르텐에서, 호숫가에서, 밭에서 다 보낸 거 같네.
      하루하루 좋은 날들을 그냥 보내기 아쉬우니 말이지.
      덕분에 우리는 까맣게 그을렸다.
      시문이는 질문 백만개의 나날이 시작된듯. 대답해주는거 생각보다 쉽지 않네.
      지난주부턴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적응기간이라 함께 가고 있는데, 어떤 상태를 적응이라 할 수 있는 건지 아직 잘 모르겠다.
      이동환씨는 열심히 도면 그리며, 건축주와 싸우며 살고 있고, 나는 시문이가 적응이 되면, 일자리나 공부자리를 찾아봐야지 생각하고 있네.

      • 9 says:

        시문이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한지 한달 즈음 된 거 같은데 적응 잘 하고 있나 ㅎㅎ
        그동안 생각했던 홈페이지 백업을 하다가 이제 자려고 하는 중에 생각나서 왔다.
        네가 댓글 남겨준 내용이 꿈이었나 헷갈려하면서 다시 확인했다니까 ㅋㅋ
        내일도 모레도 할일이 줄줄인데 자기싫어서 큰일이다 끙..
        그래도 자야지. 은미도 조만간 구테나흐트@@

  12. 으니 says:

    어찌사나! ㅎㅎ 간만에 남기오.. 한번씩 들어와보긴 한데 ㅎㅎㅎ 잘 안남겨지네요.
    곧 점심시간임~~ 복귀한지 3달째인데 영 체력이 안 받쳐준다는 ㅡㅜ
    늙었어요.. 늙었어… 흑.
    세 식구 모두 건강하게 이 겨울을 나길 바라오~ 잘 지내세요~~

    • 은미 says:

      우리는 잘 지내고 있네.
      시문이는 여전히 어린이집에 적응하는 중이고, 나도 같이 적응하는 중이고.
      이동환씨는 종종 바쁘고, 종종 여유롭고.
      고향소식에 울고, 웃으며 그렇게 지내고 있네.
      다섯식구소식도 궁금하구만. 잘 지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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